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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up (2010-03-19 08:46:46, Hit : 8144, Vote :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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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활 속 단상
저질들과 무개념의 인간들과는 말을 섞지 말아야 한다.
투명성, 정확성, 진실성이 담보되지 않은 부류의 사람들과는 절교를 해야한다.
그게 서로를 위한 길이다.
권력과 자본에 굴종하는 영혼은 늘 비굴하다.
한 위원회에서 내 이름을 뺐다.
케세라세라 Que sera sera(Whatever will be, will be:  일이 어찌되든).
마음에 평화!


김태희
그런 부류의 사람들을 가려 낼줄 아는 눈도 필요할것 같아요..대게는 그런 본성을 숨기고들 있는거 같더라구요.ㅠㅠ 화이팅!~  2010/03/19   

김 완
저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말인거 같습니다. 하루 하루 사람을 대하며 본의 아니게 진실 되지 못할때가 많은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반성하며 좋은 글 한마디 검색해보네요
자신의 안위만을 생각하지 말라 -존심편에서-
다 같이 웃을 수 있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마음이 평안한...^^
 2010/03/19   

bloom
사악한 시대입니다. 부디 몸과 마음의 평안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저 자신에게도 하는 말입니다.
다음 주초에 시간이 되시면 저녁식사라도 하지요.
 2010/03/19   

정유경
정의로움속에서 자유로움을 느낀다....^^ 안일함에 타협하지 않고 자신의 옳은 신념을 지키는건 사람이기 때문에 할 수 있는일인것 같아요.  2010/03/21   

mindup
가장 두껍고 무시무시한 벽은 바로 '닫힌 마음의 벽'인 것 같습니다.
물렁물렁한 살인데도 말입니다.
순교자도 악당도 나오는 걸 보면요^^
 2010/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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