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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indup (2011-01-12 19:33:35, Hit : 10040, Vote :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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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표식 개혁(?)
미국인 국적의 한국인 서남표 KAIST(한국과학기술원, 이하 카이스트) 총장의 개혁(?)과 무모한 실험의 희생자가 나왔다. 안타까운 일이다. 운명의 장난치고 좀 심하다는 생각이 든다. 이제는 영어 강의를 요구하고 있는 학교다. 교수 정년보장은 무척 강화되었다고 한다. 집 바로 옆에서 이런 실험이 수년째 진행 중이라니 좀 무섭다. 그리고 학생이 자살한 날 그 대학 총장이 2011년 자랑스러운 한국계 미국인으로 선정되었다는 언론 보도가 있었다. 소름이 돋는다. 비교육적인 학교란 생각이 든다. 국립대학 법인화 후 아래 언급된 ‘징벌적 등록금’ 부과제도 따라할 까봐 겁난다. 뽑을 땐 언제고 살인적인 ‘징벌적 등록금’을 부과하는 건 뭔가? 기부금도 많이 받는 학교이며 사립대도 아닌데도. 누가 이런 대학에 가고 싶어할까? 왜 보수언론은 이 사안에 대해 침묵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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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스트 자살, 1000만원 '징벌성 등록금' 도마
한영태 인턴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입력 : 2011.01.12 18:05|

KAIST(한국과학기술원, 이하 카이스트)에 재학중인 실업계 고교 출신 1학년생이 지난 8일 목숨을 끊으면서, 이 학교가 실행하고 있는 ‘징벌성 등록금 제도’가 도마위에 올랐다.

12일 카이스트 관계자에 따르면 학사경고를 비관해 자살한 학생 조모군(20)은 채 2.0이 되지 않는 평점을 받았고, 현재의 학사제도에 따라 등록금(약 200만원)을 제외하고도 600만원에 달하는 수업료를 추가적으로 지불해야 했던 것으로 드러났다.

현재 시행되고 있는 카이스트의 학사제도는, 2006년에 취임한 서남표 카이스트 총장이 2008년 ‘경쟁력 향상’을 위해 개선한 것이다. 학생들은 평점 3.0(만점 4.3)에서 0.01점이 낮아질 때마다 약 6만원(2010년 기준)을 다음 학기 시작 전에 지불해야 한다. 2.0 미만의 평점자에 대해서는 최대치인 600만원의 수업료가 부과된다. 여기서 600만원은 카이스트가 측정한 한 학기 수업료다.

이번에 세상을 뜬 조군은 학칙에 따라 ‘징벌적 등록금’ 약 600만원(<3.0 -2.0>/0.01X60000 = 600만원)까지 한 학기에 총 800여만원을 납부해야 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뿐만 아니라 '연차초과자'라 불리는 8학기 이상 학업연장자의 경우도, 한 학기 당 기성회비 150만원과 수업료 600만원을 납부한다면 연간 1500만원에 달하는 '살인적 등록금'을 납부해야 한다.

이런 ‘서 총장 표 징벌적 수업료 부과’에 대해서, 우수한 인재들에게 경제적 부담을 주지 않고 장려하는 국립대 설립 취지에 맞지 않다는 학생들의 불만이 지속돼왔다.

특히 이번 ‘로봇영재’로 알려진 숨진 조군과 같은 ‘실무연구형 인재’들에게, 단지 미적분과 같은 기초과목의 성적에 따라 징벌적 수업료를 지불하도록 만들어 스트레스를 주는 것이 너무 가혹한 것은 아니냐는 목소리가 더해지고 있다.

이와관련 카이스트측은 비판의 대상이 돼오고 있는 제도를 금액적으로 완화하는 방안으로 수정, 2011년도 신학기부터 적용 할 것이라고 밝혔다.  


mindup
"그가 천재든 만학도든 사랑이 없다면 교육은 삭막해진다. 학생 수가 많아서 한 명 한 명에게 소홀해질 수 있다는 점은 늘 걱정거리다. 주목받지 못한 학생, 나에게 가까이 오고싶었지만 내가 마음의 문을 제대로 열지 못한 것은 아닌지 세월이 흐를수록 더욱 두려워진다. 때로는 학생이 교수의 선생역할도 한다. 내가 바쁘다는 이유로, 학생능력이 모자란다는 이유로 소홀하지는 않았는지 반성문부터 써야 할 것 같다." 글 김창룡 인제대학교 언론정치학부 교수
target=_blank>http://www.mediatoday.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228
 2011/01/13   

이경일
이 사건은 참 안타까워요.. 로봇천재가 대학와서 참 허망하게 죽네요..ㅠㅠ  2011/0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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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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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남표식 개혁(?) [2]

mindup
2011/01/12 10040 1451
 
   어느 신입생의 죽음과 세계수준 연구중심 대학

mindup
2011/01/20 8215 12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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