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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965  [영국문학 2023] 모더니스트 울프 & 조이스[35]
 박종성   [2023/06/09]  조회:187
(위) James Joyce (2 February 1882 – 13 January 1941) 한쪽 눈의 시력을 상실한 조이스
(아래) Virginia Woolf (1882-1941)
이번 학기 마지막 포스터입니다.
□ 생각거리 more...

 No.1964  [영국문학 2023] 테니슨, "Crossing the Bar"[36]
 박종성   [2023/06/08]  조회:164
모래톱(sandbar)을 건너 육지에서 바다로, 삶에서 죽음으로 나아간다. 삶과 경계가 두렵지가 않다. 왜. 가장 든든한 빽(God)이 자신을 인도해줄 것으로 믿기 때문에. 죽음에 임하는 초연한 자세는 많은 사람들에게 큰 울림을 주었을 것 같다.
알프레드 테니슨 경(Sir Lord Alfred Tennyson, 1809-1892)은 빅토리아 시대 가장 인기를 누렸던 '민중시인'(The Poet of the People)이었죠. 불행한 가족사를 갖고 있지만, 신에 대한 흔들리지 않는 신념을 갖고 있던 듬직한 시인이었습니다. 참나무 같은 존재라고나 할까. 희망을 품고 새해를 노래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았던 그였습니다.
생각거리/ Stop & Think
1. 화자(시인)의 죽음에 대한 태도는? more...

 No.1963  [영국문학 2023] 에밀리 브론테의 삶과 시[36]
 박종성   [2023/06/05]  조회:190
사진 (위) 브론테 박물관(목사관)/ (아래) 초상화 The portrait of Brontë sisters
교재 {영국문학의 이해}, 242-248쪽.
Stop & Think(다음 질문 중 하나 정도만 골라 간단히 댓글을 다시오.) Choose one and add your commets, please.
1. 위 초상화에 그려진 사람은 모두 몇 명인가? 초상화에 대한 본인의 감상평은?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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