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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938  [19세기 영소설 2022] 엽기적인 히스클리프[31]
 박종성   [2022/11/28]  조회:147
히스클리프는 자신의 우상이었던 죽은 캐서린(린튼 부인)의 초상화를 집으로 가져가겠다고 하고, 캐서린의 무덤을 파며 기어코 그녀의 얼굴을 본다.
Now, since I’ve seen her, I’m pacified—a little.
그녀의 얼굴을 보더니 마음이 약간 평온해졌다고 말하는 그한테서 연민의 정을 느낀다.
그런데 그는 죽은 그녀가 살아 숨 쉰다고 생각할 정도로 착란증세를 보인다. more...

 No.1937  [19세기 영소설 2022] 아버지와 딸, 애드거 린튼과 캐시(25장, 28장)[32]
 박종성   [2022/11/23]  조회:213
에드거 린튼, 캐시의 아버지, 치안 판사.
사랑스런 딸을 이 세상에 남겨두고 떠나야 하는 아버지의 심정을 어떨까? 그리고 그의 임종 장면.
Stop & Think
1. 딸 캐시를 이 세상에 남겨두고 죽음에 이르는 에드거 린튼의 심정은? more...

 No.1936  [영미문학과문화 2022] 위인들의 마인드와 연설문(킹스 스피치, 처칠)[17]
 박종성   [2022/11/22]  조회:169
(위) 영화 <킹스 스피치> The King's Speech
(아래) 처칠 수상
□ 생각거리
(아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댓글을 달면 됩니다.)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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