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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2113  [현대 영소설 2026] 조이스 단편 "Araby"[1]
 박종성   [2026/08/28]  조회:150
James Joyce (2 February 1882 – 13 January 1941) 한쪽 눈의 시력을 상실한 조이스.
He was an Irish writer and poet, widely considered to be one of the most influential writers of the 20th century. Along with Marcel Proust, Virginia Woolf, and others, Joyce was a key figure in the development of the modernist novel. He is best known for his landmark novel Ulysses (1922). Other major works are the short-story collection Dubliners (1914), and the novels 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1916) and Finnegans Wake (1939).
『젊은 예술가의 초상』(A Portrait of The Artist as a Young Man, 1916) 의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James Joyce, 1882-1941)는 아일랜드 출신입니다. 그는 자신이 태어나고 자란 아일랜드의 수도 더블린을 “My Dear Dirty Dublin”이라 불렀습니다. 왜 그랬을까요. 애증이 교차하는 ‘양가적인’(ambivalent) 감정의 표현이었죠. 그는 더블린을 ‘타락의 중심지’(The centre of paralysis)로 진단하면서도 그곳의 사람들과 장소에 대해 개선의 희망과 애정을 지녔지요. 그는 자유로운 예술(혼)을 찾아 자신을 구속하는 3가지 그물망, 즉 가족(family), 종교(Catholicism), 국가(nation)를 저버리고 망명의 길에 오릅니다. 민족주의적 시각에서 보자면, 이런 그의 행위에 대해 논란이 있을 수 있습니다. 아래 글은 예술가 되기 위해 망명객이 되길 선언하는 대목입니다. 그가 사용하고자 하는 예술적 장치(도구)가 무엇인가요. 그의 결연한 의지에 대해서도 생각해 봅시다.
“I will not serve in which I longer believe, whatever it call itself my home, my homeland, or my church:  and I will try to express myself in some mode of life or art as freely as I can and as wholly as I can, using for my defence the only arms I allow myself to use ― silence, exile, and cunning.” more...

 No.2112  2026년 충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고별 강연
 박종성   [2026/06/15]  조회:95
영소설과 동행(1979~2026)—사유의 확장과 통찰
박종성(충남대학교 영문과 교수)
2026년 충남대학교 영어영문학과 고별 강연
장소: 충남대학교 인문대학 W7 교수회의실 (444호) more...

 No.2111  [영국문학 2026] Class 2026 종강 단체사진[1]
 박종성   [2026/06/09]  조회:158
[영국문학 2026] Class 2026 종강 기념 단체 사진입니다. 마지막 강의입니다.
필요 시 다운로드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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