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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1941  [19세기 영소설 2022] 히스클리프의 최후 고백과 록우드의 퇴장[26]
 박종성   [2022/12/02]  조회:237
이번 학기 마지막 포스터입니다.
(위) 히스클리프, 그는 과연 벼락 맞을 인간인가? 혹은 번개같은 인간이었나?
(아래) Yorkshire harebell(or bluebell) 청초롱 꽃이 흐드러지게 핀 평온한 대지.
나비 아닌 나방이 퍼덕이는 들판 땅 속에 두 남자와 한 여자가 묻혀 있다. 한 여자를 차지하기 위해 두 남자 간 소유권 쟁탈전이 여전히 진행 중이다. more...

 No.1940  [영미문학과문화 2022] 아일랜드 민요, "Danny Boy"[22]
 박종성   [2022/11/30]  조회:256
아일랜드인에게 한국의 아리랑같은 노래. 이 아일랜드의 애절한 국민적 정서를 잘 전해주는 노래.
An unoffcial national anthem in Ireland.
Stop and Think(아래 질문 중 하나를 골라 댓글을 달면 됩니다.)
1. 아래 노래를 듣고 난 후 느낌은? more...

 No.1939  [영미문학과문화 2022] 여성(버지니아 울프)[23]
 박종성   [2022/11/28]  조회:180
영화 <비타 앤 버지니아>(2019)/ 비타 색빌-웨스트(젬마 아터튼 분)와 버지니아 울프(엘리자베스 데비키분)
참고
{영문학 인사이트}, 43-46쪽. 버지니아 울프 생애
영화 <디 아워스>(The Hours) trailer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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